솔직히 오션뷰라고 해서 가면 나무에 가려져 있거나, 고개 내밀어야 겨우 바다 보이는 곳들 많아서 실망한 적 많거든요? 근데 여기는 진짜 '찐'입니다.객실에서 데크 딱 나갔는데 바다가 바로 눈앞에 똬악..!!! 진심 깜짝 놀랐어요. 가려지는 거 하나도 없이 파노라마로 펼쳐지는데, 여태 가본 오션뷰 숙소들 중에서 여기가 원탑입니다.숙소 내부도 진짜 훌륭해요.시설: 수압 짱짱하고, 전등이나 보일러도 문제없이 잘 돌아가서 1월인데도 완전 뜨끈하게 잘 쉬었어요.냉장고: 이게 대박인데, 미니 냉장고 아니고 냉동실 따로 있는 분리형이라 장 봐온 거 쑤셔 넣기 너무 편함ㅋㅋ1월이라 야외 바베큐할 때 얼어 죽을 뻔하긴 했지만(진짜 추웠음ㅠㅠ), 그래도 그 뷰 보면서 고기 구워 먹은 건 지금 생각해도 미친 추억이네요.제대로 된 바다 보면서 힐링하고 싶은 분들한테 여기 무조건 추천합니다. 저도 조만간 또 가고싶음 ㄹㅇ,,,, 아ㅏㅏ 그리고 식기류도 다 있으니까 너무 편했음 빠른 응답,,, 헤으응 나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