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깨끗하고 깔끔하니 청결 했어요~후기가 별로 없어 예약할때 조금 망설였는데 조용하고 가족끼리 놀기 너무 좋았고,시골 풍경 ,경치도 좋고 오목조목 예쁘게 폔션을 가꾸어 놓으셨더라구요~봄,가을 와서 보면 자연과 꽃들이 더 아름다울듯 해요~공기도 좋고,개울 물소리 밤새 들리고,매미,벌레 우는 소리참 좋더라구요.~2층 베란다에서 밤에 맥주 한잔🍺🍻🍺아침에 직접 구워주신 브런치 먹고,딸은 그네도 타고,동네 한바퀴 돌며 ,개울가에서 발도 담그고,개울물 엄청 시원했어요~나름 만족 했던 2박 3일 휴가 였어요.집에 올때면 항상 차가 막혔었는데,길도 막히지 않아 여유롭게 집에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