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여친이랑 작년에 포항까지가서 회랑대게도 못먹고 그냥온게 마음에걸려서, 일-집,집-일 늘반복되고 다람쥐챗바퀴처럼사는 삶에서벗어나 자연이선사해주는 보양식과 힐링하고자 영덕여행 1박2일코스로 다녀왔습니다. 아직 비수기이고 평일이라 당일로예약해도 팬션을잡을수있을거란생각에 여자친구랑 일찍만나서, 점심식사후 여행지를정한후 후기랑 평점 그리고 다른분들이 올려주신 사진을보고 영덕풀빌라6 로숙소예약후에 오후1시30분쯤 인천서출발하였습니다. 날씨는 비가오다서다를반복하는짖궂은날씨였지만 서로간에 귀한시간내서, 떠나는여행이라그런지 마음만큼은 한없이 설레이더라구요^^장시간운전해서 도착하니, 어느덧 오후7시 어두워질랑말랑할때도착하여 프론트에서 안내를받고 우리가예약한 방으로들어서는순간!! 첫눈에 반하였다♡라는 표현에걸맞게 파도소리와 한없이 펼쳐진푸르른바다를보니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와 장시간운전의 피로도잊을정도로 기분까지 업되고 "오길잘했구나!" "먼길온보람이있구나!"싶을정도로 방도깨끗청결하였고, 뷰맛집인듯하더라구요 바로앞이 바다여서 동해를품은 예쁜팬션이자 저녁식사를하면서 바다뷰를보고 냠냠하니 꿀맛이었습니다 여자친구도 너무행복해하고 즐거워하는모습을보니 마음이 한없이 뿌듯하였습니다. 고민은 즉 여행스케줄만 늦출뿐입니다!! 사랑하는연인과 영덕여행을계획하고계시다면 동해쪽으로 진정눈호강,힐링하고자하신다면 영덕을대표하는 풀빌라6강추합니다!!한번도 경험하지못한분은계실지언졍, 한번방문하셔서 숙박해보신분들이라면 다시금찾게되고 주변지인,친구들에게도적극추천해주고 부모님까지 뫼시고오고싶을정도로 방도넓고, 시설도깔끔하고 푸르른동해바다를한눈에 가까이서접할수있어서, 자연이주는 보약이 이런거구나!!를 느끼게되실겁니다. 다음날아침일찍 샐러드로 배를채우고 체크아웃후에 전현무씨가방문하여서 유명한대게맛집 방문해서 대게 먹고 바다뷰가보이는커피집 가서 여친과 추억만들고 집에오니 어느덧 밤10시가넘었더라구요 덕분에 소중한추억만들고, 힐링하고갑니다. 영덕으로 여행가면 꼭 다시들릴게요^^ 풀빌라6 흥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