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쪽에 숙소를 알아보고 후기들을 보며 고민했어요~ 후기대로 입니다~ 입실 전 자세한 설명 말할 것도 없고요~온수 너무 잘 나오고, 수압좋고, 건조한 히터가 아닌 온돌형식같아서 더 좋았구요~ 남편이 키가 178cm, 몸무게 80kg 넘어요. 비치 된 대형튜브에 올라타고 아이와 놀고, 아이와 성인이 물놀이 함께 하기에 높이가 딱 좋더라고요~ 퇴실시까지 온수풀 유지되어 다음날 물놀이 한 번 더 했어요~스위치마다 설명되있고요~침실, 침실에 침대 헤드보더 상부 조명, 화장실, 주방, 계단, 거실 등조명설치도 너무 잘 되어있어요~ 주방 용기?들도 후기대로 다양했어요~ 계란 거품기도 있더라고요~ 당근 행주 새것 비치되어맀고, 공간마다 깨끗하고, 밝고, 바닥도 깨끗하고, 화장실에 비치해주신 일회용 칫솔은 와~~ 칫솔질이 너무 잘 되던데요??!! 핸드솝도 있고, 호텔처럼 포장 된 비누도 따로 있고요~ 전기그릴로 먹으니 너무 편했어요~ 환풍기 설치와 주방안에 창문이 있어서 좋았어요~ 연기나 냄새도 별로 안났어요~ 그리고 주방과 거실 사이 여닫이 문~ 대박 !!침실에 침대가 너무 편안했고요~~ 침구가 완전 호텔 5성급 침구같았어요~ 빔프로젝트도 있고요~눈떳는데 뷰는 리버뷰~냉장고 사이즈 넉넉하고요~ 주차장도 넓어서 13대 넘게 주차 가능하겠던데요~ 젤 중요한 것 !! 4층 예약했는디 엘베있어서 짐 운반 편했어요~ 주차장 바로 옆이 로비층 입구 ! 동선 너무 편하고요~ 아침에 퇴실할 때 이모님들 2 분이 웃으시면서 청소하러 올라오시더라고요~ 저희는 어제 늦은 입실이라 급해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어요 ;; 그리고 퇴실 후 5층 루프탑에 커피&딸기&케익 먹으러 가려고 엘베 기다리는데 이모님들이 발수건, 이불, 인원추가 이불 등등 전부 세탁하려고 담으시더라고요~ 깔끔하고 편하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아이가 집에 돌아오자마자 " 엄마 다시 가자!" 그러더라고요~ 다음에 또 갈테니 청결유지 잘 부탁드려요~~ 주말에 만실이라고하니 예약 서두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