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5시까지 단체손님들의 역대급 고성방가노후화된 시설현관문에서 우풍이 너무 심함(침대옆 바닥난방이 입실 당시 밤 8시쯤 11도였고 다음날 오전 9시에 14도였습니다.침대앞 바닥 난방은 20도 였고 차이가 컸어요ㅠㅠ)저렴한 가격은 주변 편의시설 하나없고 오래된 시설, 관광지와 많이 멀기에 책정되는 가격이지 새벽5시까지 단체손님들 고성방가를 들으라고 하는 가격이 아닙니다ㅠㅠ다른 후기에도 있었으니 이 부분은 참고하세요사장님&직원분들은 친절하셨어요
2025.11.03
여행 중 추가로 급1박을 하려고 찾다가 숙박하게됐어요.8명이 한꺼번에 입실하기가 쉽지 않은데 가격도 좋았고, 예약하고 1시간반 만에 도착했는데 사장님께서 예약 잡히자마자 보일러부터 켜놓으셨다는 말씀에 더 좋았습니다. 들어가보니 난방이 돌아 바닥이 따뜻하더라구요. 난방 하나는 찜질방만큼 끝내주니 추위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주변에 큰 마트도 차타고 10분 이내 거리에서 사올 수 있고, 저녁과 아침 식사를 조리해서 먹기 괜찮았습니다. 잘 묵고 갑니다^ ^
2025.11.03
방이 세군데라서 좋아요 계모임에서 가기 좋아요^^밤에 입실 하였는데, 들어가는 입구를 좀 찾기 어려워서 힘들었어요 ㅠㅠ
2025.10.10
추울까봐 틀어주신 보일러부터 방 크기에 비해 저렴한 비용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위층 단체손님의 비명소리와 쿵쿵거리는 발소리때문에 새벽 5시까지 잠을 못잤어요. 사장님의 제재는 전혀 없었고 문자로 연락을 했으나 묵묵부답이라 정말 피곤한 하루가 됐네요. 하필 단체로 온 사람들 아래층이라 운이 안좋았다고 생각하려고 했는데 사장님께서 좀 더 신경써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아쉽습니다.
2025.10.09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8.05
사장님 친절하시고 펜션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가족들하고 좋은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2025.02.17
아빠와 아이들 그리고 지인 가족과 여행이었는데 크게 불편함은 없었어요
2025.02.04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방이 아주 따뜻해서 좋았어요~
2024.10.07
펜션이 커서 놀기는좋앗습니다
2024.08.26
가성비 좋은 숙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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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즐넛
206호
기준 2인 / 최대 5인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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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00원/2박
1박 평균 1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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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소
205호
기준 2인 / 최대 5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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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나
1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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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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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104호
기준 2인 / 최대 5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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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다
1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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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202호
기준 4인 / 최대 6인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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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그
201호
기준 4인 / 최대 6인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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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늄
102호
기준 4인 / 최대 6인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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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비아
101호
기준 4인 / 최대 6인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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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떼
204호
기준 6인 / 최대 8인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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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멜
203호
기준 6인 / 최대 8인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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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평균 17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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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애 독채
기준 10인 / 최대 15인
숙박
800,000원~/2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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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800,000원/2박
1박 평균 4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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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취소 (07.09 (목) 00:00전까지)
위치/교통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대치남길 15-3
주차
픽업
・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펜션입니다.
숙소 소개
리솜스파캐슬 인근
펜션 인근에 리솜스파캐슬이 있습니다
[입실/퇴실시간 안내]
입실 : 15:00
퇴실 : 11:00
시설/서비스
패밀리
금연객실
복층구조
주방
와이파이
바베큐
개별바베큐
주차가능
서비스 언어
한국어
편의시설 소개
무료 WiFi
이용 안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해주세요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는 1회용품(칫솔, 면도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름
취사 정보
[숙소 바베큐 이용 안내]숯+그릴 이용 : 2인기준 10,000원현장결제
기타 안내 사항
[펜션시설]주차장/무료소화기, 연기감지기, 일산화탄소 감지기 구비
픽업 / 셔틀 정보
픽업 불가
반려견 동반 정보
애완동물 입실 불가
입실
아동입실 허용
금연
전 객실 금연
판매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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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새벽5시까지 단체손님들의 역대급 고성방가노후화된 시설현관문에서 우풍이 너무 심함(침대옆 바닥난방이 입실 당시 밤 8시쯤 11도였고 다음날 오전 9시에 14도였습니다.침대앞 바닥 난방은 20도 였고 차이가 컸어요ㅠㅠ)저렴한 가격은 주변 편의시설 하나없고 오래된 시설, 관광지와 많이 멀기에 책정되는 가격이지 새벽5시까지 단체손님들 고성방가를 들으라고 하는 가격이 아닙니다ㅠㅠ다른 후기에도 있었으니 이 부분은 참고하세요사장님&직원분들은 친절하셨어요
2025.11.03
여행 중 추가로 급1박을 하려고 찾다가 숙박하게됐어요.8명이 한꺼번에 입실하기가 쉽지 않은데 가격도 좋았고, 예약하고 1시간반 만에 도착했는데 사장님께서 예약 잡히자마자 보일러부터 켜놓으셨다는 말씀에 더 좋았습니다. 들어가보니 난방이 돌아 바닥이 따뜻하더라구요. 난방 하나는 찜질방만큼 끝내주니 추위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주변에 큰 마트도 차타고 10분 이내 거리에서 사올 수 있고, 저녁과 아침 식사를 조리해서 먹기 괜찮았습니다. 잘 묵고 갑니다^ ^
2025.11.03
방이 세군데라서 좋아요 계모임에서 가기 좋아요^^밤에 입실 하였는데, 들어가는 입구를 좀 찾기 어려워서 힘들었어요 ㅠㅠ
2025.10.10
추울까봐 틀어주신 보일러부터 방 크기에 비해 저렴한 비용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위층 단체손님의 비명소리와 쿵쿵거리는 발소리때문에 새벽 5시까지 잠을 못잤어요. 사장님의 제재는 전혀 없었고 문자로 연락을 했으나 묵묵부답이라 정말 피곤한 하루가 됐네요. 하필 단체로 온 사람들 아래층이라 운이 안좋았다고 생각하려고 했는데 사장님께서 좀 더 신경써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