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최악중에 최악입니다. 진짜 가지 마세요. 저 끝까지 한번 해볼겁니다._(소비자 보호원 고발조치 완료)3/28(금) 20시 09분경에 저는 주말을 맞아 지방에서 올라오는 연인과 토요일 일요일 서울근교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쉬기 위해서 숙소를 찾던 중 야놀자 어플 내에서 날짜 지정을 3/29(토) ~ 3/30(일)로 지정 후 이 숙소를 예약하였습니다.하지만 예약 후에, 날짜가 다시 3/28(금)으로 변경 된 것을 확인 하지 못한 제 잘못도 있지만, 문자가 온 것을 확인 후 날짜를 잘못 예약했다는 것을 알고, 숙소에 20시 19분경에 처음 전화를 걸었고, 그때부터 숙소에는 전화연결이 되지 않아 예약일정 변경을 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5통이상을 시도하다 도저히 연결이 되지 않아서 야놀자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습니다.고객센터 상담원 분과 상의를 하고 당일 예약이기에 취소가 가능할지 변경이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숙소와 연락을 취해 보겠다 하시고, 바로 5분뒤 숙소와 고객센터 조차도 연락이 안된다는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이로부터 한시간 뒤 숙소의 어느 직원분과 고객센터 상담원분이 통화연결이 되자 숙소의 직원은 고객의 전화도 고객센터의 전화도 받지 않은 적이 없으며, 저희가 거짓말을 하고 있으시네요라고 비웃으며 내일도 방이 다 차서 변경이 안된다며 통화를 끊고 그 이후 상담원 3분과 저를 포함해 총 4명이 지속적으로 전화를 했지만, 저녁 23시까지도 고객센터전화는 받으시면서 제 전화는 받지 않더군요. 결제를 하고 10분도안되는시간에 바로 전화를 했고, 물론 날짜가 다시 변경된 것을 보지 못한 제잘못도 있지만, 어떻게 모텔도 아닌 호텔이라은 명을 걸고 직원서비스를 저렇게 교육 시키나요? 일자를 변경해주던 50%라도 환불을 돌려드리겠다던 말은 못할망정 뭐요? 고객센터와 제 헨드폰에 통화기록은 뭐라고 변명하는지 끝까지 어디 한번 해봅시다. 직접전화하라니깐 전화도 못하는 주제에 뭐가 그렇게 당당합니까? 지우세요. 30일 뒤면 사실확인 후 재개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