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큰 거실에 방이 4개나 딸린 곳이 많이 없는데 우리 친구들 모임엔 딱이었어요.어른 14명에 아이들이 갓난쟁이부터 중학생까지 좀 많았어요. 바베큐장은 야외에 있고 가림막이 있기는 한데 어쨌든 외부로 뚫린 곳이라 추웠어요. 바베큐장에 히터도 틀어주시고, 방석도 갖다주셔서 감사했어요. 바베큐 비용이랑 숯추가 비용 별도로 정산했는데 덕분에 고기 굽는데 아쉽지 않았아요. 바베큐그릴 너무 마음에 드네요 ~ !!주방 용품도 잘 구비되어 있어요. 가스불이 좀 약한 감이 있는데, 나쁘지는 않았습니다.거실 정말 큽니다!! 방도 4개나 있는데 각 방들도 작지 않아요. 방마다 이불 5개 이상 펼 수 있었던거 같아요. 난방도 잘 되서 전혀 춥지 않았고 오히려 더워서 난방을 내렸어요. 아침에는 해까지 들어와서 오히려 덥더라고요. 외부는 영하 2도 였는데 말이죠. 일어나자마자 난방 껐어요. 개별 조절 되는 것도 좋았어요.우리 친구들 모두 잘 놀고 잘 쉬고 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