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득이하게 여행 일정이 변경되서 촉박하게 알아보고 결정했던 숙소였어요,,!급하게 예약한 곳이었기에 큰 기대없이 방문했는데 걱정이 무색하게 뷰도 넘 좋았고, 사장님 말씀처럼 밤엔 별이 한 가득이었답니다:)바베큐 이용시엔 1층이 편할 것 같지만 2층은 2층 나름 복층이 잘 꾸며져있었고, 큰 마당이 있어 아이데리고 방문하기 딱이었어요🩵다만,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은 없으니 근처(차량 10-15분 거리) 하나로마트에서 필요한 것들은 구비해서 방문해야했어요!부족한 물품(수건 등)은 문자 드리면 바로 가져다 주셨고, 분리수거도 편하게 되어있었어요.그 흔한 모기도 한 방 안 물리고 잘 다녀왔네요:)담에 또 방문할 의향 있는 곳이었어요!⭐️⭐️⭐️⭐️⭐️+ 바로 맞은편에 사장님께서 운영하시는 듯한 카페도 있었는데요,,! 일정상 맞지 않아 방문은 못 했지만 담엔 들려보고싶더라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