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서해 땅끝이예요~^^ 네비따라 쭈욱 잘 가다보면 정말 어디서 다 오셨나싶을정도로 사람이 많습니다 ㅎㅎ 바로앞에 캠핑장이 있거든요~ 캠핑장 사이로 1분만 걸어가면 정말 멋진 바다가 나옵니다^^ 4시넘어 도착해서 물이 빠지고 있는 시간이었는데도 해넘어갈때까지 정신없이 놀았어요! 소라게 , 게, 고둥? 소라? 진짜 많아요!
사장님 그냥 옆집 아주머니같이 정말 친절하십니다 ㅋㅋㅋ댕댕이 모자들도 너무 순하고 ,, 덕분에 너무 잘 놀다가 왔어요! 맘같았으면 하루 더자고싶은 ㅠ 침구는 향기가 솔솔 나서 꿀잠 잤습니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