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리단길 중심부에 위치한 신축 한옥 독채 펜션 '이담'입니다.
'이담'을 넘어 숙소에 머무는 동안 일상에서 한 발자국 물러서 삶을 되돌아보고 진정한 '쉼'을 찾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공간입니다.
약 반세기 전 지어진 한옥을 2023년 3중 창호와 친환경 단열 소재를 이용해 포근하게 리모델링했습니다.
전통적인 서까래뿐만 아니라 현대적인 설계로 한옥의 매력을 부담없이 느낄 수 있도록 편리함을 더했습니다.
첨성대(도보 10분), 대릉원(도보 10분) 등 여러 유적들도 도보로 이동 가능합니다.
*기본 2인, 1인 추가 요금 지불 시 최대 3인 숙박 가능합니다.
insta @stay_leedam
[숙소 시설]
1. 자쿠지
쌀쌀한 날씨에도 야외 자쿠지에 따뜻한 물을 받아 어깨까지 몸을 담구고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
2. 침실
침실에는 1개의 포근한 킹사이즈 침대가 있고 간접등으로 상황에 따라 조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침대에 누워 발치에 가로 통창을 통해 야외 화단을 바라볼 수도 있습니다.
기본 2인, 1인 추가 요금(1박당 4만 원) 지불 시 최대 3인 숙박 가능하고, 푹신한 이불을 드립니다.
3. 주방
조리는 불가능하지만, 배달음식을 데워드실 수 있도록 전자레인지, 발뮤다 토스터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커피포트와 드립백이 있어 드립커피를 마시거나, 전통 다도 체험을 할 수 있는 다기도 준비했습니다.
3. 어메니티
샴푸, 린스, 바디워시는 모두 이솝 제품입니다.
여행길 가볍게 오셔도 불편함 없도록 섬세하게 준비했습니다.
4. 기타 시설
발뮤다 가습기, 공기청정기가 있어 숙소 내 적절한 습도와 깨끗한 공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스위스 명품 오디오 '제네바' 무선 스피커로 풍부한 음질의 노래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5G 빠른 속도의 와이파이가 제공됩니다.
5. 노키즈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