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야놀자로 검색해서 깨끗하고 가성비 좋은 듯해서 저녁 먹기전 갔으나 1층은 임대문의가 크게 써 있고 주인도 없고 어디에 문의 해야 하는 지 황당 그 자체 였는데 네이버 검색해서 전화하니 전화가 꺼져있다하고~ ㅠㅠ 임대문의에 핸폰으로 전화하니 그 분이 주인이 아니라고 하시고 주인분과 연락을 하셨는지 그 때서야 예약한 제 번호가 아닌 임대문로 전화한 남편 번호로 전화와서 호실과 비번을 문자 남기겠다는 ㅠㅠ 문은 틀어져 있어서 남편이 맞추니 그때야 문이 잠기는 제주의 마지막 날 밤 기분을 완전 상하고 ㅠㅠ 아무리 가성비 좋아도 이런식의 운영하시는 분 다신 안가고 싶네요 주인 분이 젊은 중국분이고 전화 연결도 안돼고 상황을 얘기하는데 오리발 태세에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네요 ㅠㅠ 저녁 먹기전 짐 놓고 가려는데 예약은 했는데 아무도 없고 깜깜하고 ㅠㅠ
객실 선택
로그인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아보세요
오션뷰
랜덤배정
기준 2인 / 최대 2인
숙박
200,000원~/2박
숙박
체크인
16:00
~ 체크아웃
11:00
무료취소 (07.10 (금) 00:00전까지)
200,000원/2박
1박 평균 10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4,000P 적립
오션뷰
랜덤배정
기준 2인 / 최대 2인
숙박
200,000원~/2박
숙박
체크인
16:00
~ 체크아웃
11:00
무료취소 (07.10 (금) 00:00전까지)
200,000원/2박
1박 평균 10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4,000P 적립
오션뷰
랜덤배정
기준 2인 / 최대 2인
숙박
200,000원~/2박
숙박
체크인
16:00
~ 체크아웃
11:00
무료취소 (07.10 (금) 00:00전까지)
200,000원/2박
1박 평균 10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4,000P 적립
오션뷰
랜덤배정
기준 2인 / 최대 2인
숙박
200,000원~/2박
숙박
체크인
16:00
~ 체크아웃
11:00
무료취소 (07.10 (금) 00:00전까지)
200,000원/2박
1박 평균 10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4,000P 적립
오션뷰
랜덤배정
기준 2인 / 최대 2인
숙박
200,000원~/2박
숙박
체크인
16:00
~ 체크아웃
11:00
무료취소 (07.10 (금) 00:00전까지)
200,000원/2박
1박 평균 10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4,000P 적립
오션뷰
랜덤배정
기준 2인 / 최대 2인
숙박
200,000원~/2박
숙박
체크인
16:00
~ 체크아웃
11:00
무료취소 (07.10 (금) 00:00전까지)
200,000원/2박
1박 평균 10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4,000P 적립
위치/교통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690
주차
픽업
・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펜션입니다.
숙소 소개
오션뷰, 2인실, 애견동반
홍양민박은 애월해안로 위치에 있으며 주변에 맛집,카페가 많고 즐거운 여행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바다 앞에 있어서 밖에 안 나가도 오션뷰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입실/퇴실시간 안내]
입실: 16:00
퇴실: 11:00
시설/서비스
반려동물 동반 가능
금연객실
커플룸
스파/월풀
해수욕장인근
와이파이
주차가능
서비스 언어
한국어
편의시설 소개
무료 WiFi
이용 안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해주세요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는 1회용품(칫솔, 면도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름
취사 정보
[숙소 바베큐 이용 안내]바베큐불가
기타 안내 사항
[펜션 시설]주차장 / 무료소화기, 연기 감기지, 일산화탄소감지기 보유
반려견 동반 정보
애견동반을 원할경우 사전문의 및 상담필수1마리당 30,000원 (10kg 미만만 가능) 최대 2마리까지 가능 입실가능 객실: 전 객실 현장결제
픽업 / 셔틀 정보
픽업 불가
입실
아동입실 허용
금연
전 객실 금연
판매자 정보
로그인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아보세요
07.15(수) ~ 07.17(금)·2명
200,000원~/2박
2025.12.10
깔끔하고 침구가 좋더라구요~~옆에 해성도뚜리 맛집도 있어요
2025.01.25
내 주변 야놀자로 검색해서 깨끗하고 가성비 좋은 듯해서 저녁 먹기전 갔으나 1층은 임대문의가 크게 써 있고 주인도 없고 어디에 문의 해야 하는 지 황당 그 자체 였는데 네이버 검색해서 전화하니 전화가 꺼져있다하고~ ㅠㅠ 임대문의에 핸폰으로 전화하니 그 분이 주인이 아니라고 하시고 주인분과 연락을 하셨는지 그 때서야 예약한 제 번호가 아닌 임대문로 전화한 남편 번호로 전화와서 호실과 비번을 문자 남기겠다는 ㅠㅠ 문은 틀어져 있어서 남편이 맞추니 그때야 문이 잠기는 제주의 마지막 날 밤 기분을 완전 상하고 ㅠㅠ 아무리 가성비 좋아도 이런식의 운영하시는 분 다신 안가고 싶네요 주인 분이 젊은 중국분이고 전화 연결도 안돼고 상황을 얘기하는데 오리발 태세에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네요 ㅠㅠ 저녁 먹기전 짐 놓고 가려는데 예약은 했는데 아무도 없고 깜깜하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