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이 가격으로 다 즐길 수 있을지, 긴가민가하면서 방문하였는데요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 😁😁대부분의 시설이 사진과 같이 깨끗하고요 화장실도 넘 깨끗하고 좋았습니다👍주변에 민가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내부는 주변과 완전히 다르고! 사장님께서 답변도 빠르게 해주신 덕분에 궁금한 것, 필요한 것들 전부 바로바로 받을 수 있었고요. 민가도 저녁~ 아침이 되니 주변 풍경이 평화롭고 예뻐보이더라구요 😊 아! 그리고, 주변이 정말 조용합니다!! 밤에 소음 걱정 전혀 없어요!!수영장이랑 루프탑 바베큐장도 함께 이용했는데, 너무 좋습니다... 🥹 수영장 내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물놀이 용품(튜브나 물총)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무료로!! 빌려서 사용할 수 있고, 수영장도 너무 깨끗했어요. 집 안에 있는 수영장이라 매우 협소할 줄 알았는데, 가볍게 물놀이하기 딱인 것 같아요! 그리고, 수영을 한다고 해서 그런지 수건을 엄청 넉넉하게 챙겨주셔서 🤣 덕분에 수건 걱정 없이 수영 잘 마치고 갑니다 😍또, 바베큐장에서 가장 걱정했던 건 벌레였는데요, 날씨 덕분이었는지 벌레도 하나도 없어서 루프탑에서 야경보며 사진도 잔뜩 찍고 고기도 잘 구워먹었습니다 🥰 바베큐 가능한 시간도, 늦은 시간(오후 11시)까지 충분히 가능하다고 하셔서 덕분에 여유롭게 먹었습니다!역에서 숙소까지는 걸어서 15~20분 정도 소요되는데,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홈플러스도 있고, 마트도 있어서 조금 힘내서 걸으면,택시 타지 않고도 충분히 주변을 돌아다닐 수 있네요 😄차가 없는 사람들도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수영장이랑 루프탑, 진짜 사진 맛집입니다 ... 조명이 너무 예뻐서 인생샷 백만개 건졌네요... 👍👍👍++ 숙소 내부에 거울이 진짜 많아서, 사진 찍을 곳이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