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단양시내에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한 남한강변에 있습니다. - 객실주변숙소 전면으로 옥수수밭과 그 뒤로 남한강이 흐릅니다. 별채에서 남한강은 보이지 않지만 강 뒤로 산이 가파르게 절벽이라 뷰가 좋습니다. 비오는날엔 아주 운치가 있을 것 같아요. 도로변에 위치해 있고 독채건물입니다. 별채 옆에 더 넓은 독채 뜰안채 객실이 있고요. 그곳이 공실이라면 숙소 뒷편으로만 다른 객실이 있어 밤에 어느정도 고성방가도 타인에게 피해가 최소화 될 환경입니다. 펜션 앞 도로에 과속방지턱이 있어 차가 속도를 줄여 통과하다보니 도로변이라도 불편한건 없지만 통제가 불가한 어린아이는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객실객실이 상당히 넓고 방이 두개에 배드가 두개입니다.거실과 각방에 에어컨이 따로 준비되어 있고 잘 작동합니다.-기타궁금한게 있거나 모기향 등 추가로 필요할 경우 요청시 빠르게 대응해 주십니다. 딱히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아쉬운 점. 2가지!! 1, 침구에서 타인의 땀냄새가 좀 났습니다.아마 저희보다 먼저 숙박한 이의 땀냄새겠죠. 수건을 넉넉히 주셔서 수건을 깔고 잤습니다만~ 다른건 몰라도 배게는 수시로 체크해 주셨으면 합니다. 2, 강변에 위치하다보니 유속이 계곡처럼 빠르지 않아 열대야가 지속되는 요즘같은 여름에 약간의 하루살이가 밤에 등장합니다만, 벌레에 기겁하는 분이 아니시라면 크게 게의치 않아도 됩니다. 만약 조금의 벌레도 싫으시다면 일몰 후에 약 1-2시간 정도 뒤에 등장하니까 그 전에 야외 식사를 마무리 해주시면 됩니다. 1, 재방문 할까?! 만약 다음 여행에도 물놀이 계획이 없다면 이곳을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어머니께서 너무 좋아하셨고~ 도로변이라 큰소리로 웃고 떠들어도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위치다 보니 우리 가족은 다들 만족했습니다.단양시내에서 멀지 않고 넓은 숙소를 원하신다면~ 저는 이곳이 최적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