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장님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친절하세요!처음부터 이용시설에 대해 무슨 투어 온 것마냥 설명도 깔끔하게 잘 해주시고숙소 도착하기 전부터 필요한 거나 궁금한 거 계속 전화해서 여쭸는데귀찮아하시는 거 일절 없이 친절하게 답변도 다 해주셨고편의도 정말 잘 봐주셨어요!어메니티 넉넉하고 드라이기, 전자레인지, 와인잔, 식기류, 담요, 슬리퍼, 에어컨, 냉장고, 푹신한 침대, 휴지, 수건, 유튜브 넷플릭스 다 되는 티비 등 진짜 그냥 여기 갇혀도 문제없겠다 싶을 정도로 다 있어요 다! 심지어 간단한 보드게임도..🤍바베큐장도 바로 앞에 있어서 멀리 이동할필요 없이 식사 30분 전에 말씀드리니까 야무지게 준비해주셨고,딱 하나 벌레 무서워하는 저는 아쉬웠던 게어쩔 수 없이 산과 어둠, 그리고 조명이 있기에 피할 수 없이 날아들어오는 나방이 있었는데그것마저도 전화로 말씀드리니모기향과 벌레가 싫어하는 향이란 향은 다 피워놓고큰 벌레들 다 손수 잡아주시고 전기파리채까짘ㅋㅋㅋㅋㅋㅋ쥐어주고 가주셔서 너무 든든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후기가 많지 않을까요? 이렇게 완벽한데 말이죠ㅠ숙소 보면서 후기 별로 없거나 상세설명이 불충분해서 고민하시는 분들 혹시라도 있으시면고민 절대 하지 마세요 그냥 가면 됩니다 :)먹을 것만 야무지게 사가서 드시면 돼요!저희는 햇반, 소고기, 돼지고기, 장어, 음료수, 생수(물만 없어요ㅠ!), 소스, 과자, 과일 정도 사갔어요!진짜 딱 먹는 것만ㅋㅋㅋㅋㅋㅋ남자친구 생일이라 알차게 놀아보자 하고 갔는데그냥 진짜 힐링 다 하고왔네요 ㅎㅎ사장님 혹시 후기 보고계시다면,,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올게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