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펜션은 직접 가보고 예약하는 경우는 드물고 홈페이진 사진 보고서 선택하는데,
예약하고 직접 가보면 사진과 많이 다른 경우가 있잖아요.
근데 어뮤즈 545 숙소 도착하자 마자
와~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독채 그리고 주변이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공기가 좋았고
복층으로 되어있어 여러 인원이 가도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넓더라구요
이불, 쇼파 등 전반적으로 깨끗 했고
마당도 넓어서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았답니다~5월 18일, 19일 1박2일동안 이용하는데 불편한 점이 없었어요.특히 서울에서 40분 밖에 걸리지 않은 장점도 있었어요^^
여름에는 물놀이도 할수 있는 소소한 물놀이장도 이용할수 있다고 하니
다시 방문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