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처음으로 여행 해보는 곳이여서 엄청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해서, 우선 체크인은 따로 없이 제가 예약한 객실로 입실했습니다.
복층 구조로 되어 있었으며 숙소 안으로 들어갔을때 정말 좋은 향기가 나고 객실 청결도 1000% 였습니다!
잠옷이 귀엽게 구비가 되어 있어 편하게 고기 구워먹을때 유용했던 것 같습니다!
개인 바베큐장이 있어서 편안하게 숯불 예약 시간에 맞춰서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추가요금 있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불멍 이라는 것도 해보았습니다:)
객실 안에 젠가와 할리갈리 구비가 되어 있어서 숙소 밖을 나가지 않아도 안에서 재미나게 놀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화장실이 두개여서 너무 편하고 우선 수건을 넉넉하게 주셔서 최고 였습니다.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고 관리가 너무 잘된 숙소를 찾을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가지 단점 아닌 단점이라면 ㅠ 물 온도가 일정하게 나오지 않는다는 점? ㅎㅎ 그거 말고는 정말 모든게 완벽했습니다! 이번 여름에도 다시 한번 방문 하겠습니다~ 잘 묵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