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내부에 대놓고 풀장이 있어서 실내가 상상 이상으로 습합니다 그냥 가만있어도 바닥이랑 식탁에 물이 고일정도로습하고 많이 미끄러워서 위험합니다풀빌라 수백곳 다녔지만 이런 불편함은 처음이고, 풀장을 쓸 생각도 없는데 5만원 추가요금 내라고 하며, 못낸다고 하니인격모독과 기분나쁜 말들을 문자로 보내는 걸 보아하니관리자 인성을 볼 수 있는 면모네요.본인들이 잘못한 부분을 인지하지 못하고 맞다고만 생각하고살지 마세요.펜션에 1억 넘게 썼지만 정말 비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