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일정동안 투숙하며 후기만 믿고 왔다가 나처럼 피해받으시는 분 계실까 후기남김. 야놀자 10년넘게 쓰면서 부정적인 후기 처음 씀.1. 첫 째날 입실 후 부터 윗층 발망치소음 발생. 18시가 조금 지난 시간이라 참음. 00시가 다되어서도 반복되는 소음에 프론트 연락하니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음. 남성분 그냥 듣기만 하시기에 주의조치 부탁드린다 하니 네. 후 통화종료됨. 이후에도 반복되는 소음에 열이 많이 받은상태2. 밤새 뒤척이다 겨우 오후일정 치르러 외출했다 돌아왔으나 발망치 소음 여전함. 프론트 전화드리니 여성분 친절하게 대해주셨으나 룸체인지 요구 드리니 싸늘해지심.(이모님 올라와서 확인해주셨으나 본인 예민한사람 취급함)3. 결국 룸체인지 진행. 엘리베이터 안에 객실키 놔뒀다고 픽업해서 올라가라함 ㅋㅋ 사과도없어서 1차 빡침. 나가려고 짐챙기니 메이드분 벨링 및 노크도 없이 문따고 들어옴. 2차빡침. 옷이라도 벗고있었으면 어쩌려고 그러셨는지? 4. 룸체인지 객실 올라갔으나 세면대 온수 안나옴, 창문 제대로 안닫혀 외부소음 그대로 유입됨. 에어컨 물소리 등 옮기기 전보다 더 못한 상태의 객실을 주심. 컴플레인 할 힘도 없어서 하지않음.층간소음이 건물 탓인건 어쩔 수 없지만 응대 및 옮길 객실 확인도 하지 않은 채 소음에 노출되게 한 점이 굉장히 불쾌했음. 특히 키가 꽂혀있는 객실 문따고 들어온 부분. 화가 머리 끝까지 났지만 내가 뭘 하겠나 싶어 아무런 대처 하지 않음. 내가 할 수 있는건 후기 작성 뿐이라 남김. 예민하신 분들껜 비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