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함과 시설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물건리45에 있는 펜션! 침대는 튼튼해서 소리도 안나고 침구류도 깨끗하면서 좋은 제품인지 포근하게 잘 잤습니다.2인실임에도 커서 편하게 이용했구요, 날씨가 더워서 내부에서 요리하진 않았지만 자이글도 있고 밖에 테이블도 있어서 숙소에서 재밌게 놀 수도 있어보여요, 화장실도 넓은데 내부가 보이는 건 아니라 민망한 일은 없을테니 안심하셔도 될거같아요! 그리고 욕탕이 정말 넓어요. 어느 호텔, 풀빌라 못지 않은 크기라 둘이서 같이 목욕해도 넉넉했습니다.다만 아쉬운점은 목욕탕(샤워부스) 물트는게 냉수, 온수 따로 나뉘어 돌려서 트는 형식이라 온도 조절이 조금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금방 익숙해지네요ㅋㅋ사장님도 무척이나 친절하신데, 안내문자를 안보고 물을 안사갔는데 정수기에서 떠주시고 말투나 행동에서 친절함이 보여서 신뢰감이 생기구요.😀남해 처음 여행와서 숙소가 가장 중요했는데, 정말 만족하면서 갑니다. 남해 또 가게된다면 물건45로 꼭 다시갈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