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넓고 깔끔했으나 잔잔한 문제들이 있었음단점1. 주인 아주머니의 너무 느린 행동과 대응예시로 18시까지 뭘 준비해달라고 해서 나가보니 아무것도 안돼있음. 가서 여쭤보니까 “벌써 18시여? 아이고 해야겠네”하고 결국 30분 더걸림그 외에도 숯불비 인당 5천원 추가로 알고 갔는데 ‘애들 기준이고 어른들이면 5천원 더받아야한다’고 해서 그런게 어딨냐고 하니까 그냥 원래 가격으로 맞춤2. 단수말 그대로 물이 안나왔었음. 머 물탱크 문젠지 뭔지 모르겠는데 1박 2일동안 두번 물이 안나오는거면.. 문제가 있지 않았나그럼에도 장점은 있었다1. 넓고 쾌적 그자체방도 넓고 많아서 (2층 1개“2층은 에어컨 없음”, 1층 안방 포함 3개, 주방 분리) 7-8명이서도 충분히 놀듯 (화장실은 하나 ㅠ)2. 계곡과 가까움1분 내려가면 계곡이 있는데 그닥 넓진 않고 발 담구거나 조금 올라/내려가면 괜찮은 곳이 있음3. 가성비주말 숙박 가격으로 다녀왔는데 솔직히 좀 구석에 있는거 말곤 괜찮다고 생각했음 차 없이는 무조건 못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