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바로 앞이라는거에 끌려서 예약한 숙소였는데 방은 살짝 작았지만 셋이서 지내기엔 부족함이 없었어요.숙소에 들어서는 순간 향기로운 냄새와 이불들도 향기롭고 좋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사모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계획에도 없던 1박을 더하고 왔네요. 어은돌에 또 간다면 재방문 100퍼입니다^^덕분에 바다보며 힐링하며 푹~~~잘쉬고 왔어요. 감사합니다^^
바닷가 바로 앞이라는거에 끌려서 예약한 숙소였는데 방은 살짝 작았지만 셋이서 지내기엔 부족함이 없었어요.숙소에 들어서는 순간 향기로운 냄새와 이불들도 향기롭고 좋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사모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계획에도 없던 1박을 더하고 왔네요. 어은돌에 또 간다면 재방문 100퍼입니다^^덕분에 바다보며 힐링하며 푹~~~잘쉬고 왔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