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2명 자녀와 1박2일 부여 여행 했습니다.단연 최고의 숙소 였습니다.다른 후기처럼 사장님 친절은 기본이며 4인가족 숙박은이야? 이가격에 이정도 컨디션이 있을까? 하는 정도 입니다.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지난 14~15 1박 여행 이였구요 룸 안에 냉장고,전자렌지,하이라이트,간단한 식기류도 있어서 간편한 음식(라면,컵밥)등 충분 했습니다.여기 숙박하기전에 조금 비싸도 부여 롯데리조트 할까?했는데 여기 하길 잘한거 같아요!부여 여행 온다 앞뒤 안재고 전 무조건 또 여기로 올겁니다.샴푸,컨디셔너,바디워시 있습니다.(칫솔,치약 챙겨 오셔야 됩니다)입실 하시면 침구류 세트가 잘 포장되어 있고 2명은 방에 침대2명은 거실 바닥에 침구류 깔고 주무셔야 됩니다.4인가족 1~2박 숙박하기에는 충분합니다.주말 1박에 20 넘는 롯데리조트??? 저는 글쎄요..여기도 충분하고 남는거 같아요~(돈이 많으신분들은 상관 없겠지요 ㅎㅎ)단,주변에 숙소말곤 다른 시설이 없어서 편의점 가거나먹을거 사실분들은 사서 들어 가세요!(배민으로 시키셔도 잘 옵니다).엘베가 없는건 전혀 불편하지 않았어요.(1~2박 하는데 다른분들은 짐이 얼마나 많길래?????)수건도 넉넉해서 오히려 남았어요!생수 4병 냉장고에 있었구요!초딩애들 읽을 동화책 간단한 장난감(레고 같은거) 있었어요.친절하게 2층까지 캐리어 옮겨주신 여자 사장님이 셨구요!아무튼 강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