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다음날 오전 5시 낚시를 하려고 이쪽으로 온건데, 가격 대비 쾌적하고, 리뷰 보고 캡슐 호텔 생각하고 왔는데 생각보다 넓고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두셔서 들어오면서부터도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ڡ‘४도보 1분거리에 바다도 잘 보입니다!처음 입실 문자 주실때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문자 주실 때, 친환경 목조주택이라 방음이 잘 안된다고 같이 연락 받긴 했으나 여행객들이 시끄러워봤자 얼마나 시끄럽겠어 했습니다🥲그러나 옆방에 가족단위의 여행객이,, 한시간 넘게 왁자지껄해서(ㅜㅜ)참다가 사장님께 연락 드렸는데!!거의 바로 확인하시고 바로 조취해주셨어요🥹흑흑 조금 더 빨리 연락 드릴걸ㅎㅎ(사장님체고b)아쉽게 바람이 많이 불어서 낚시는 취소 됐지만 덕분에 좋은 숙소를 알게 된 거 같아 기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