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하고 대충 먹고 놀기 좋은 펜션.. 위생은 최악.. 이불도 찝찝해서 잠바 덮고 잤습니다 거실이 정말 넓어서 좋긴 하였습니다만 수리 하셔야 할 부분이 너무 많더라고요 일단 화장실 문, 방문 등등이 닫히지 않습니다 (잠그지도 못해요)화장실에서 볼 일을 볼 때 다른 일행이 문을 활짝 열 수 있을 수준 입니다 화장실에 있는 실리콘 등등에 곰팡이가 심합니다 물이 지하수인지.. 흙이 나오더라고요 바베큐 숯에서 연기가 어마어마하게 나옵니다 화재가 발생 한 건가 싶을 정도로 연기가 어마어마 했습니다 고기를 먹기 시작 했을 때부터 다 먹고 난 후까지 1시간이 넘도록 연기가 뿌옇게 나오더라고요 바베큐 값에 비해 숯이 최악 이였습니다 이상하게 객실 내에 초파리가 심하게 많더군요 100마리 넘게 잡은거 같습니다 사장님한테 불편사항을 말씀 드리니 바로 해결을 해주셨으나 수리를 하시고 손님 받으셔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