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친절하고 편해서 잘 놀다 갑니다. 다음에 또 올 의스가 있습니다.- 바닥, 라디에이터 불 오르기 전까진 춥습니다. 중앙에서 난방을 관제하니 맘대로 올렸다 내렸다 못해서 불편하더라구요.- 수건이 없어서 투숙객이 준비해가야 합니다.- 바닷가로 갈 수 있는 길이 없어서 숙소2층에서만 바다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불멍장소는 천막이 없는 야외라 비오면 불멍이 불가합니다.- 바베큐장에서 불멍은 안됩니다.- 방문했을때 한번은 2초 정도, 한번은 2분 정도 동네 정전이 있었습니다. 자주있는 일은 아니라고 하는데 놀랄 수 있습니다.- 이 숙소에서는 버너를 쓸 수 없습니다.- 난방 오르면 많이 따뜻합니다.- 별채내 야외 공간이 커서 반려견 놀기가 좋습니다.- 바베큐장이 야외이면서도 천막이 잘 되어있고 실내 문 바로 앞이라 비가와도 밥먹기가 수월했습니다.- 중앙 운동장 좋습니다.- 빔이 있어서 노트북으로 넷플, 유툽 등등 보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요구사항이 좀 있었는데도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셨어서 감사했습니다.- 카트 준비되어있어 짐 옮기는 것이 편했습니다.- 펜스, 문 잘되어있고 위험한 것이 없어 반려견 없이도 아이들과 오기 좋아보였습니다.- 아늑하게 잘 놀고 잘 자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