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큐 하는데 진짜 사장님 친절하시구 유쾌하셨고날을 잘잡아서 시원하고 쾌적했어요!☺️ 스파는 방마다 버블 되는데가 있고 안되는데가 있어서 이 부분은 조금 아쉬웠구🤣 (101호는 버블 됨!)숙소 컨디션은 손봐야할곳이 좀 있었어요.그외에 아주아주 만족!드라이브도 하고 가까운 경강역 레일바이크 꼭 타러 가보세용도보는 힘들고, 차가 있어야 모자른거 구매하기도, 계곡도 갔다가 ~ 여기저기 즐기기 편리해요!가까운마트는 플러스마트// 계곡 혹시나 더 추워지기전에 가실분은 펜션사장님이 추천해주신 화악산계곡 괜찮아요! 차량네비에 안찍히면 "넓은다락방민박(펜션)" 찍고 가세요술도 마시고 맛있는거 많이 즐긴다고 여기저기 가보진 못했지만 부모님하구 짝꿍이랑 넷이 이틀간 하하호호 잘 지냈구 펜션과 사장님 덕분에 마지막까지 기분좋게 놀다가 왔습니다 재방문의사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