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는 7로 예약했지만위치가 5가 더 가깝다고 옮겨서 준비해 주셨어요~방은 깨끗하고 욕실이나 식기 같은건 청소가 깨끗하진 않았지만 엄청 예민한 편은 아니라 감안은 됬습니다.바닥도 적당히 따뜻하고 아무래도 카라반이다 보니 벽쪽엔 좀 추운편이라 히터 키고 있으니 춥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2인용 침대 이불은 포근하지만1,2층 침대 이불은 얇은 편이라 참고 하시면 좋을것 같고프라이팬, 작은 냄비,큰냄비, 수저젓가락, 조리도구, 2인세트 그릇, 전기포트, 전기밥솥, 드라이기, 샴푸, 바디워시, 수건 있습니다.린스,치약,칫솔은 없어서 챙겨가시는게 좋구요모든 양념,물포함 가져가셔야 합니다~**국도에서 내리고 15분 들어가는 동안 근처에 저희가 간 길엔 편의점,마트 없었습니다.아이와 셋이 2박3일로 다녀왔는데너무 잘 쉬었다 왔어요~세속과 떨어져서 크게하는것 없고, 뷰없어도가족끼리 쉬다오니 힐링되고장박하고 싶다는 맘이 간절했습니다ㅎㅎ(바다앞 카라반보다 개인적으로 저희가족은 여기가 더 좋았습니다)겨울이 끝나기전에 또 놀러가겠습니다~응대해주시는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좋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