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이나 다름 없는 6월말의 여행, 디오르와 함께했습니다.18개월 아기와 함께 다녀왔어요.온도는 31-33도를 찍고 있고 야외 놀이터에서 큰 튜브와 미끄럼틀,각종 탈것들,정글짐 등 쉴틈없이 놀고 실내 수영장에서 미온수로 춥지않았고 즐겁게 놀았습니다.바베큐장도 실내였고 에어컨이 있어서 시원하게 음식을 즐길수있었고 싱크대도 바로 옆에 있어서 좋았습니다.2층 숙소에도 아기를 위한 장난감 공간이 있어서 진짜 쉴틈없이 놀았네요.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