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방의 숙소는 모르겠지만 제가 1박2일 묵었던 숙소에는 생수가 없어서 생수는 주변 마트, 편의점에서 꼭 구매 하셔야 해요~그리고 숙소 체크인 하고 숙소에서 좀 쉬다가 밖에 나갈 일이 있어 나가는데 숙소 카드를 두고 나온 탓에 난감했는데 사장님 덕분에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었고, 수영장도 깨끗해서 가족끼리 오신 분들한테는 재밌게 놀 수 있을 거 같아요.그리고 지금 한창 여름이라 밤에 벌레들이 조금씩 보이는데 숙소 주변으로 논밭?과 나무들이 있는 탓에 새끼 개구리를 몇 번 본 적 있는데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1박 묵고 가기에 아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