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기저기 찾아보고 방문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외관은 허름해보일 수 있으나 사장님께서 청결에 신경을 많이 쓰신 티가 납니다. 날이 많이 추웠는데 난방도 잘되어있고 특히 바닥이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화장실도 리모델링 하신건지 세면대, 욕조, 바닥 모두 깨끗해서 놀랐습니다. 물때나 곰팡이 없이 깔끔했습니다. 그리고 수건도 세탁을 꼼꼼하게 잘 하시는건지 하얀색으로 잡내 없어서 쾌적하게 잘 사용했습니다.그리고 PC있는 방이었는데 키보드도 ABKO로 해주셔서 타건감 좋게 잘 즐겼습니다. ㅎㅎ주차도 지상4대 가능하고 지하가 별도로 있어서 편리하네요.사실 준공년도가 오래된 건물이라 방음이 취약한건 어쩔 수 없으나 자정쯤에 잠들었는데 저는 꿀잠 잤습니다~ 노래방이 바로 아래에 있어서 걱정했는데 제가 머문 날에는 노래방 손님이 안계셨던건지 잘 잤습니다.가격대비 정말 만족했던 숙소이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재방문 의사 가득합니다. 작은 동네이긴 하지만 편의점, 치킨집, PC방, 커피, 떡볶이, 포차술집까지 있을 건 다 있어서 추운날 멀리 이동하지 않고 근처에서 먹고 놀기 좋았습니다. 내돈내산이고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