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입실할 때 전화안내, 중간에 바베큐 하려고 불 피워주셨을 때.2박3일간 묵으며 사장님과 마주칠 일은 요 두번 외엔 없었어요. 그만큼 이용에 터치 안하시고, 연락 드릴 때엔 엄청 친절하게 응대 해주시고. 아주 편하게 잘 놀고 왔습니다.난방도 뜨끈하고, 복층에 있는 침대엔 전기장판이 있어서 편하게 잘 잤어요.사진상으로 냉장고가 작은 것 같아 걱정하기도 했는데, 가보니 작은 냉장고 하나가 더 있더라고요. 덕분에 넉넉하게 음식재료 잘 보관했네요~바베큐 할 때에는 옆에 화목난로도 같이 피워주셔서 춥지 않게 맛있게 고기 구워 먹었어요.다음에 횡성 또 놀러가게 되면 꼭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