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랑 많이다르네요 홈페이지를봐도 구조가 어떻게된건지 모르겠던데 가보니 구조가 특이해요 8명이용하는펜션치고는 작네여, 거실도 작고 주방과 바베큐장이 넓은데 야외나다름없이 가건물식이라 춥고 신발신고 다녀야되서 불편하고 그릇들도 부족하게비치되어있어요, 침구도부족했고, 가스버너화구는2칸인데 1칸쓰면 나머지칸에 냄비가 않들어가요 너무바싹붙어있어서 버너요청했고, 주방놀이는 문짝여는순간 와르르부서질것처럼다 산산조각나고 오락기도 제대로 않되고 수영장창문앞 유리조명은 위험하게 코드전선노출된체로 켜지지도않는 고장난것을 그대로방치해두었고 화장실도 작아요, 이층방문 닫으니 침대옆 가벽 판대기가 갑자기 떨어지고 뒤에 빈공간이 텅텅보이고…바닥에 여기저기 머리카락과 쓰레기 먼지.. 짐차에 옮기고있는데 11시땡하자마자 외국인 청소하시는분 그냥들어와서 청소하시고 주말에 80만원넘는금액을 책정해놓으시고 시설관리는 엉망이네요! 전체적으로 보수및 청결상태 완전불량이에요 가본키즈펜션중에 금액대비 제일별로였네요 ! 전망과 놀이터로 위안삼고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