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람 서울 상경해서 지낸 지 6년 차인데 여름휴가 부산에서 보내려고 예약한 숙소,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다른 숙소에서는 느낄 수 없는 따뜻한 느낌을 받았어요!포근히 감싸는 따뜻한 느낌..! 그래 이거지ㅠ.ㅠ마음이 너무 편했어요!무엇보다 뷰도 끝내줍니다!!!!!!👍🏻👍🏻바다위에 떠있는 것 같은 숙소였어요!!ㅎㅎ전체적으로 방도 깔끔하고 화장실도 깨끗 깔끔해서 좋아요!! 뭐 어느 것 하나 군더더기 없는 숙소 고향 냄새 맡으러 부산 올 때마다 꼭 이 숙소로 다시 오고 싶습니다.,❤️사장님께서 문자로 맛집도 추천해 주시고 너무너무 친절하세요!숙소 고층이 신의 한 수 였습니다,,다음에 또 고층 머물 수 있기를 🥹💕 좋은 시간 좋은 휴식 잘 보내고 가서 행복했습니다💕나만 알고싶은 숙소 너낌,,,,,,, 못 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