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단독이라 자유스럽게 쉬다왔어요 시설물은 최근에 짓어서 그런지 깨끗해요 주인부부님이 깔끔하게 청소하는것 같아요 테라서에서 남한강 흐르는게 보이고 강건너 절벽이 물멍산멍하기 좋아요 잔디 운동장에 강아지 안전하게 뛰어 놀수있어요 밤에는 별이 잘보이고 예쁜 조명, 낭만 장작보일러, 온수 수영장, 바베큐까지 ㅋㅋ 이중 최고는 전망, 편안한 휴식공간,, 저희 갔을때 강으로 내려가는 계단공사중인데 담에 왔을때 물가에 갈수 있을것이라하네요 낚시, 다슬기 ㅋ 아침에 일찍 눈 떠져 강변데크로 산책까지 ㅋ 암튼 돈이 아깝지 않네요 겨울에도 한번 가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