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1점 주기도 아까운 운영방식입니다.1. 야놀자 앱에서 사이트 선택 예약 의미 없음현장 예약을 마구잡이로 받으셨는지 그냥 시장 수준으로 혼잡하고 선착순으로 자리 선점 (사이트 따윈 없음) 그냥 노지에 선착순 개념, 이럴거면 왜 사이트를 나눠 예약받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감 안내하시는분이 편한자리에 치라고 하시는데, 자리가 없음 그냥 미리 예약한 의미가 절때 없음2. 종량제 봉투 강매 일행과 같이 사이트 두자리 예약 후 저희가 먼저 도착하여 체크인때에 종량제 구매해야한다고 하여, 1개 구입(엄청 큰 걸로 봐서는 50L 같음 이후 일행 도착시 똑같이 안내를 하여 앞서 도착한 일행이 미리 구매를 했다고 해도 사이트 뱔로 구매해야 된다고 함. 사이트 개념이 없는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지? 무튼 구매하고 종량제 1장만쓰고 추가 구매한 종량제는 반납 없이 같이 버림3. 시설 관리 부분관리가 개판임 개수대, 분리수거장 그리고 화장실은 수세식 남자 1칸, 여자2칸 나머지 푸세식 간이화장실 2곳 더 있는데 아주 청결상태가 불량시골이니깐 이해해 달라는 말씀을 돈을 지불하고 이용하는 사람으로써 이해는 절때 못하갰구요.최악의 캠핑장이였습니다.연휴 기간이라 정말 전국에 캠핑장이 마감된 와중에예약 성공했다고 기뻐했던 저에게는 너무 큰 실망이였슴니다.저는 두번 다신 안갑니다. 주위에서 캠핑장 물어보면 여긴 절때 가지말라고 뜯어 말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