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실하기 전 안내문자도 보내주시고 답장도 빠르게 안내해주시고 친절하셨어요 객실도 깨끗해보였고 침대도 넓고 인테리어 깔끔하고 예뻤어요 수영장 미온수도 미리 받아 바로 사용할 수 있게끔 준비해주셨습니다 들어갔을 때 온도 다른건 섞어서 사용하면 되니 문제 없었어요 다만, 숙소 곳곳에 거미줄이 쳐져있고 거미가 돌아다니고.. 이 날 비가 온 점과 수영장도 여름, 야외인걸 감안해도 벌레가 너무 많았어요 수영장으로 나가는 문쪽 벽에는 아예 모여있었고 수영장 봉(?)들에도 거미줄이 쳐져있고 벌레들이 걸려있었어요... 숙소 2층 올라가는 계단에도 오르내리고 하니 옷에 거미줄들이 걸려있었구요ㅠ 에어컨에도 보기엔 깨끗해보였는데 냄새가 나서ㅠ... 시간 지나니 괜찮아졌지만 추워서 온도를 좀 높이면 다시 냄새가 났어요 수건에는 덜 마른 냄새라 해야할까요..?ㅠ 엄청 많이 준비해주셨는데 돌아가는날엔 가져온 수건 사용했어요 빗에도 모르는 사람 머리카락이... 아이와도 함께 가는거라 리뷰 비교해보며 청결에 신경써서 고른 숙소인데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