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잘 안쓰는데, 여긴 진짜 무조건 적어야겠다 생각했어요.일단 첫번째, 소통이 어려워요. 외국인이 체크인 해줬고 분명 두 명 더블룸인 방을 예약했는데 들어가보니 2층 침대가 2개가 있었고 4인실을 줘서 나와서 소통 하는데 그 외국인 직원도 소통이 안되는지 번역기 돌려서 이야기해주는데 번역자체도 우리가 알아서 해석해야해서 일단 4명방이지만 2명만 우리만 쓰는게 맞다했습니다. 두번 째, 겨울에는 1인 전기장판을 가져가든지 가지마세요.난방 하~~~나도 안되고 진짜 무슨 살얼음판에서 자는줄 알았어요. 남는 이불 있어서 두겹으로 꽁꽁 싸메고 잤는데도 추웠고 겉옷 패딩입고 잤어요.세번째, 변기가 청소하다 만 흔적인지 물기가 엄청 낫고, 고장났으면 고치는게 맞는데 앉다가 변기커버가 움직여서 다칠뻔했습니다.네번째, 씻고 있는데 자꾸 똑똑거림 인기척이 들려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계속 똑똑만 거림 무서웠어요.마지막 다섯번째, 퇴실 시간 11시인데 아직 퇴실시간 10분정도 남은 상태인데 준비다하고 나가려던 참이였습니다. 누가 똑똑거려서 뭐지했는데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는거에요..아직 퇴실시간도 안됬고 안에 사람이 있는데 누르고 들어와서 퇴실하시는거냐고 물으셨습니다..진짜 너무 놀라서 그 자리에서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만약에 옷이라도 벗고 있었으면,,, 퇴실시간 전이였고, 아직 퇴실을 안했으니 퇴실카드 반납도 안해서 안에 입실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지 않나요...?확인도 안하고 비밀번호 누르고 막 들어오는게 맞는건가요...? 너무 놀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