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주 퐁낭거리입니다.
저희 숙소는 제주 중산간의 숲속 마을에 자리 잡고 있어,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천 년이 넘은 팽나무와 구불구불한 돌담길을 따라 들어오면, 그 끝에 퐁낭거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희 숙소는 안채(안거리)와 바깥채(밖거리), 그리고 잔디마당을 포함한 독채 민박으로, 집 전체를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본채(안거리): 아늑한 침대와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바깥채(밖거리): 맛있는 식사와 즐거운 모임을 위한 공간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습니다.
※참고: 본채에서는 간단한 다과와 음료를 즐기실 수 있으나, 조리 시설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함께 머무는 분들과 분리된 공간에서 서로를 배려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시골집 특성상 곤충과 벌레를 완전히 차단할 수 없으므로, 이에 따른 환불은 불가합니다. 예약 시 신중히 고려 부탁드립니다.
·퐁낭거리 (화장실, 마당 포함)에서는 절대 금연(전자담배 포함)입니다. 깨끗한 공간 유지를 위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귀중품 분실 및 파손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으니, 퇴실 시 물품을 꼭 확인해 주세요.
·비치된 집기나 시설물 파손 시 손해 배상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안거리에 있는 한지 창호지 문은 손상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짐 운반을 위해 야외에 웨건이 준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객실 정리 및 퇴실 점검 후, 호스트에게 연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숙소에서 편안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며, 제주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방문을 언제나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