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함께 총 4인 트윈룸으로 1박 2일 대전 여행 동안 고래하우스를 이용했습니다!대전 시내 근처에 생각보다 4명은 받아주지 않는 숙소가 많더라구요. 침대도 작은 침대밖에 없거나, 심지어 침구류는 주지 못한다는 곳도 있었슨!! 근데 고래하우스는 큰 침대 2개와 최대 8인?도 가능한 숙소라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사장님이 방 구경도 시켜주셨는데 진짜 큰 방도 있었어요. 한 10명도 가능할듯))우선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체크인부터 기분 좋게 시작했어요. 숙소 위치도 대전 시내와 도보 5분 이내라 이동하기 편했고, 성심당과도 가까워 웨이팅하고 나서 바로 빵을 둘 수 있어서 좋았어요. 빵을 따로 둘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진짜 편리했어요. 심지어 사장님이 흔쾌히 두고 다녀도 된다고 허락도 해주셔서 여행 내내 가볍게 다닐 수 있었어요! 저희는 뚜벅이라 짐 걱정이 많았는데 사장님 최고🥰객실은 전체적으로 매우 깔끔했고, 다른 숙소들에 비해 공간도 넓어서 여러 명이 함께 지내기에도 전혀 답답하지 않았어요. 특히 TV가 정말 커서 다 같이 모여 보기 좋았고, 침대에는 전기장판도 준비되어 있어 잘 때 진짜 더울 정도였어요. 보일러도 잘 돌아감...!! 아, 식탁도 되게 커서 성심당 딸기시루 먹기 정말 편했어요.고데기와 드라이기, 폼클렌징을 포함한 다양한 샤워용품은 물론이고, 수저·칼·가위 같은 식기류와 전자레인지까지 구비되어 있어서 진짜 편리했어요. 위치, 청결도, 편의시설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던 숙소라 다음에 대전에 방문하게 된다면 또 이곳에 방문할 것 같아용!!! 고민하지 말고 대전 숙소는 고래하우스 가시길 바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