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아기랑 부모님 모시고 방문했어요. 장점이 정말 많은 펜션이지만 그 중에서도 좋았던 점 몇가지입니다.1. 수영장 : 보통 펜션 개인풀장은 야외에 있거나 물이 차가운데 미온수 유지에 아기가 춥지않도록 실내에 건조기와 난방이 계속 가동되어 정말 프라이빗하게 아기와 물놀이를 즐기기 좋습니다. 용품도 전부 구비되어있구요.2. 정말 넓은 식탁과 각종 집기류 : 여러명이서 가면 사실 6인용 식탁도 좁은데 여기는 거의 12인용급 식탁이 똭!! 정말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3. 1층 놀이공간과 2층 수면공간 분리 독채 : 1층은 다양한 놀이시설로 구비되어있다면 2층은 아늑한 침실과 거실, 야외 테라스로 구성되어있어요. 2층은 성인들이 푹 쉴 수있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되어있어 또다른 매력이 있었어요.4. 준비해갈 것이 없는 완벽함 : 아기 델꾸 한번 여행가려면 챙겨야할 짐이... 그런데 이 펜션은 젖병소독기, 포트기, 젖병세제, 아기 식기류, 아기의자 등 없는게 없었어요. 이건 없겠지 하고 챙겨온거 다 있더라구요.다음번에는 아기있는 친구네 커플들과 재방문해보려고 해요. 적극 추천드리고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별 다섯개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