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께서 싹싹하시고 좋았어요.. 고양이도 귀엽고요 근데 친구들이랑 단체여행으로 고른 숙소인데.. 가자마자 욕먹었어요 하하 ㅜ 1. 거실 화장실에서 찌린내가 엄청 나요 ㅜ ;;;;2. 주변에 벌레랑 파리 모기가 진짜 많아요 (옆이 계곡이라 그런듯..) 침대 이불 위에도 벌레 시체가 ㅜ 3. 독채.. 라고 하시는데. 제가 생각한 독채는 아니에요. 옆 방? 옆 호수에 다른 사람들 있어요 (방음은 괜찮은 듯해요)4. 노래방에는 마이크가 없어요 5. 요리시 소금, 식용유 같은 조미료는 없습니다 6. 바베큐있는 그 마당이 사진보다 많이 협소해요. 펼쳐진 마당은 아니고.. 뭐 이것저것 모여있는 7. 옆에 계곡은 발정도만 담글 수 있고 작은 아이들 놀기 좋을 것 같아요 8. 신축느낌 안납니다. 음.. 예를들면 에어컨 누런색 벽걸이주로 호텔쪽 다니거나 위생에 예민한 분들은 안가심을 추천드리고 -> 민감하지 않고 걍 대충 머무르는 용으로는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