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좋아서 후기를 남기네요 들어가는 입구부터 기분좋은 공간이었습니다 모든 사용제품들이 고급지고 편리하게 되어있어요 온수도 잘나오고 따뜻한숙소 담에 또 오고싶은곳이었어요 힐링하고 가요
2025.12.16
너무 깨끗하고 내부시설도 예쁘고 완전 강추입니다!!!
2025.08.28
좋았던 점- 독채펜션이라 조용하게 힐링 가능-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수영장과 바다뷰가 예쁨아쉬운 점- 102호 방으로 예약한 이유가 불멍 때문이었는데 관리자님이 깜빡하시고 안 챙기셔서 불멍을 하지 못함 (불멍 추가하시는 분들은 숙소 들어가자마자 불멍세팅 되어있는지 체크하세요!)* 벌레가 많으니 문 꼭 닫기* 마시는 물이 너무 찔끔찔끔 나오니까 참고
2025.08.23
숙소 너 무 예뻐요 문 열자마자 센스있게 음악을 깔아주셔서 입장부터 우와우와 하면서 들어갔네요 수영장도 넓고 꽤나 깊어서 성인이 즐기기에도 너무 좋았어요 주변에 산이 있다 보니 손톱만한 귀뚜라미들이 좀 보이긴 했지만 그거를 감안해도 너무 좋은 숙소였고 침실에 하늘 뚫린 유리 천장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침실에 전등이 필요가 없을 정도로 채광이 좋아요 사장님을 직접 뵈진 못했지만 카톡으로 자세히 알려주셔서 잘 쉬다 나왔습니다. 다음에 기회 되면 또 오고 싶네요ㅎㅎ
2025.08.03
뷰가 정말 좋고 숙소도 편안하고 좋습니다 :)
객실 선택
로그인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아보세요
101호
기준 2인 / 최대 4인
숙박
350,000원~
숙박
상세보기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35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7,000P 적립
무료취소 (06.23 (화) 00:00전까지)
102호
기준 2인 / 최대 4인
숙박
예약마감
숙박
상세보기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350,000원
예약마감
위치/교통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일광로 799-54
주차
픽업
・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펜션입니다.
숙소 소개
프라이빗 독채 풀빌라
프라이빗 독채 풀빌라 문동사색에서 진정한 쉼을 느껴보세요
[입실/퇴실시간 안내]
입실 : 15:00
퇴실 : 11:00
22시 이후 체크인 시 사전 문의 필수
시설/서비스
실내 수영장
패밀리
풀빌라
독채펜션
금연객실
스파/월풀
주방
와이파이
불멍
주차가능
서비스 언어
한국어
편의시설 소개
[수영장]
전 객실 이용가능
1박당 50,000원 (약 33도)
사전 예약 필수
현장결제
[겨울철 자쿠지]
1박당 30,000원
현장결제
무료 WiFi
이용 안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해주세요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는 1회용품(칫솔, 면도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름
취사 정보
[숙소 바베큐 이용 안내]바베큐 불가
기타 안내 사항
[펜션시설]주차장/ 무료소화기, 일산화탄소감지기 구비[불멍]1set 30,000원 (장작10kg+마시멜로,과자,초콜렛,꼬치+불꽃놀이+오로라가루 제공) 입실 전 사전 예약 필수현장결제
픽업 / 셔틀 정보
픽업불가
반려견 동반 정보
반려(애완)동물 동반 및 입실 불가
입실
아동입실 허용
금연
전 객실 금연
판매자 정보
로그인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아보세요
2026.03.29
너무좋아서 후기를 남기네요 들어가는 입구부터 기분좋은 공간이었습니다 모든 사용제품들이 고급지고 편리하게 되어있어요 온수도 잘나오고 따뜻한숙소 담에 또 오고싶은곳이었어요 힐링하고 가요
2025.12.16
너무 깨끗하고 내부시설도 예쁘고 완전 강추입니다!!!
2025.08.28
좋았던 점- 독채펜션이라 조용하게 힐링 가능-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수영장과 바다뷰가 예쁨아쉬운 점- 102호 방으로 예약한 이유가 불멍 때문이었는데 관리자님이 깜빡하시고 안 챙기셔서 불멍을 하지 못함 (불멍 추가하시는 분들은 숙소 들어가자마자 불멍세팅 되어있는지 체크하세요!)* 벌레가 많으니 문 꼭 닫기* 마시는 물이 너무 찔끔찔끔 나오니까 참고
2025.08.23
숙소 너 무 예뻐요 문 열자마자 센스있게 음악을 깔아주셔서 입장부터 우와우와 하면서 들어갔네요 수영장도 넓고 꽤나 깊어서 성인이 즐기기에도 너무 좋았어요 주변에 산이 있다 보니 손톱만한 귀뚜라미들이 좀 보이긴 했지만 그거를 감안해도 너무 좋은 숙소였고 침실에 하늘 뚫린 유리 천장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침실에 전등이 필요가 없을 정도로 채광이 좋아요 사장님을 직접 뵈진 못했지만 카톡으로 자세히 알려주셔서 잘 쉬다 나왔습니다. 다음에 기회 되면 또 오고 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