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때 여러 손님 체크인 겹쳤는데 응대도 제대로 하지도 않고 반말 하면서 자꾸 사라지시고 방에는 열쇠도 없음. 여쭤보니 방에 없어요? 없으면 모르겠는데 ㅎ손님들이 가져갔나ㅎ손님들이 가면서 가져가면 우린 몰라 허허 귀중품 잘 가지고 다녀요~ 누가 방에 들어가진 않겠지만. 이라고 하심-> 이때도 참았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같이 간 다른 지인 방은 에어컨 아예 안되고 우리 방은 에어컨 작동은 되지만 찬바람 안나옴-> 이날 날씨 26도 이상이었습니다.문 안닫힘, 화장실 문 안닫힘, 온수 안됨 / 화장실 문 고쳐달라고 하니 커플끼리 둘이 있는데 뭐 좀 어때~라고 하심.일행도 있어서 좋은게 좋은거라고 고쳐달라고 다시 요청 드렸더니 아들이 서울에서 오고있다.오면 고치겠다 하셔서 나갔다왔습니다. 그런데 안고쳐놨고 그거에 대한 설명 일언방구 없으셔서 다시 화장실 문 고쳐달라니까 아들이 서울에서 안왔다 하시고 어쨌든 결국 다른 남자사장님이 고쳐주시긴 했고. 샤워하려고 화장실 들어갔는데 진짜 냉골같은 찬물만 나와서 말씀 드렸습니다. 이때도 정말 스트레스였지만 온수문제 해결 안되면 일행 방 가서 씻고 자려고했는데 얘기하는 내내 사과 절대 안하셔서 사과부터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비꼬면서 억지로 죄송합니다~ 하셔서 환불요청 드리니 야놀자 수수료 얘기하시면서 가격흥정 하셨죠. 애초에 판매하면 안되는 방을 판매해놓고; 그랬으면 최소한 죄송한척은 하셔야죠. 벌레가 들끓는 방에 에프킬라나 전기파리채 등 아무것도 있지도 않고. 온수 안되네 어쩌지식으로 말씀하시다가 그냥 나가시려고 하신것도 정말 무책임하셔요. 한밤중에 그런 냉수로 샤워하실 수 있나요?도대체가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도 이해할 수 없는 시설과 응대입니다.결국 오밤중 대리불러서 집감.장사 계속 하실거면 꼭 시설 보수하고 그것보다 고객응대부터 뜯어고치시길 바랍니다. 나이 많다고 다 어른이 아니고, 본인보다 나이 어리다고 반말 하면서 멋대로 응대하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바베큐공간 벌레 대비책 1도없음.고기랑벌레같이먹을수밖에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