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C 중등, 초등 아이 두명과 4인가족 사용했어요.인원 추가금 6만원 냈는데 추가금은 조금 비싼감이 있었네요. 수영장이 바로 앞이라 사용하기 너무 편했고, 풀 예약이었지만 주로 2인 커플 손님이라 조용히 사용하기 너무 좋았어요. 수영장 두개라 진짜 여유있게 사용했어요. 수영장 오전9~저녁9시까지라 오후에 놀고 다음날 아침에도 아이들 놀았어요.불멍도 좋았고, 자쿠지 욕조도 정말 큰편이라 4인 사용하기에도 무리 없었네요. 겨울에 진짜 좋을것 같았어요. 킹침대 하나랑 바닥 2인 침구 세트 있어서 1,2층 나눠서 잘 수 있어요. 진짜 침구류에 예민한데 신축이라 깨끗했어요. 스탠바이미 넥플릭스 바로 시청 가능했어요. 참, 밥솥이 없어요. 보통 다 있던데 암튼 없어서 햇반 챙기든지 아님 냄비밥?? 하셔야 할듯요. 바베큐는 더워서 안 했는데 다른분들 이용하시는것 보니 산 앞이라 저녁엔 괜찮을듯요. 침구류나 부대시설 때문에 호텔, 리조트만 가다가 오랜만에 펜션왔는데 정말 돈 아깝지 않게 즐기다 갑니다. 저흰 일욜 예약이라 42만였는데 주말 58만은 좀 비싸요. 아, 사장님이 굉장히 젊으셔서 카드키 받을때 이외 모든 안내사항 문자주시고 거의 비대면이라 좋았어요. 괜히 마주치고 이것저것 관심 가지시는게 더 불편하잖아요. ㅎㅎ예약할때 후기 도움 많이 받았으니 저도 여러가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