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수년간 다녀본 펜션 중에서 가장 깔끔했습니다방 청소 상태, 침구류, 화장실, 자쿠지, 개인 바비큐장 등등 모든 곳의 상태가 정말 최상이었습니다어딜 가도 주인장이 리뷰를 잘 작성해주면 어떤 걸 서비스로 주겠다, 어떤 걸 더 챙겨주겠다. 이런 이야기를 해도 절대 리뷰를 남기지 않는 사람으로서 처음으로 아무 대가 없이 리뷰 작성합니다 바비큐장은 보통은 기름때나 환풍기의 먼지나 기름 냄새가 조금이나 있기 마련이지만이곳은 그런 것 하나 없이 관리가 되어있었고 고기 그릴 또한 퀄리티 좋은 제품에 너무 깔끔한 상태여서 처음 사용하는 건가? 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자쿠지 또한 머리털 하나 없이 물 때 하나 없이 관리 되어있어서 너무 만족했습니다또한, 침대 근처에 콘센트도 많아서 그것 또한 만족했습니다하나하나 다 말하기 힘들 정도로 정말 잘 관리된 펜션이었습니다.또 하나의 큰 장점은 다른 펜션들은 돈 내고 내가 가서 내가 청소에 분리수거까지 다 하고 오는 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곳은 방에 쓰레기통이 많이 있어서 간단한 분리수거만 방안에서 하고 나오면 돼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퇴실 시 사장님께서 맛집 추천 또한 로컬로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다만 체크인 시 약간의 수고스러움이 있지만, 그것 또한 펜션이 이렇게 잘 관리 될 수 있는 장점이라고 생각되기에 전혀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다음번 서해 여행 시 꼭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