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숙소입니다.딸아이 어머니 강쥐둘 데리고 3박4일 지내다 왔어요.우리집보다 더 편안하게 잘 지내고 왔어요.이런게 진정한 휴식 힐링이다 싶네요.거실도 넓고 방도 조용하고,에어컨 두대에 이불 베개수건 모두 깨끗했어요.녹차밭뷰도 정말 좋아 눈에 피로가 사라졌어요.애견추가비용도 안받으시고, 대신패드나 용품은 저희가챙겨갔구요, 비데나 정수기까지 있어 너무. 편했답니다.사장님도 친절하시고. 특히 여사장님 너무 젊고 미인이셔서 깜짝 놀랬어요..ㅎㅎ다음번에도 하동 가게 되면 꼭 다시 가고싶습니다편히 잘 쉬다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