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첫 여행!!! 둘째날 숙소입니다!!워낙 급히 잡은 숙소여서…첫째날은…ㅠ.ㅠ둘째날은 더 좋은 숙소를 잡기 위해!!! 고르고 골라 잡은 숙소입니다!!숙소 외부 모습도 정말 예쁘고, 룸 컨디션 깔끔!! 그 자체입니다!!! 신경써서 관리히시는게 느껴졌어요!!날씨가 좋지 않아, 다랭이 마을애서(숙소근처) 비를 흠뻑 맞고 숙소 도착했는데… 방이 따뜻하고 아늑해서 좋았오ㅡㅓ요!! 저흰 스파 예약했는데, 정말 최고 입니다!! 비 맞고 걷느라 힘든 몸 노긋노긋해져서 여행에 피로가 풀렸어요!!! 방도 따뜻하고, 정말 먼지 하나 없고, 수건 뽀송뽀송!! 스파하고 수건을 많이 써서 사장님께 추가 부탁드렸더니!! 바로 가져다주셨어요!!! 숙소 선택시, 아이들과 함께하니 청결을 많이 산경쓰는 편인데!! 메르블루는 그 면에선 걱정할 필요가 없는듯해요!!! 정말 창틀마저도 깔끔!!!복층 침대방도 정말 따뜻해요!!! 비가 와서 발코니에 못나간게 너무 슬퍼요!!! 아침에 조식도 감동!!! 가족 모두.. 담에 또 오자고 합니다!!!다음 남해 여행 때 또 오고 싶어요!!!그때는 날씨가 좋아서 복층 창문 열고, 발코니에서 커피 한잔 하면서 바다멍을 즐기고 싶습니다!!!사진은 닐씨가 안좋아서 못찍었어요!!! 대신 바다사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