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처럼 다락 이용에 중점을 두면 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조식, 간식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고 다락에서 보이는 경치가 아름답습니다.객실이 매우 깨끗하고 따뜻한 물이 잘 나오며 에어컨도 냄새안나고 정수기가 객실에 설치되어 유용하게 썼습니다.거울이 있어 편리하고 강아지 계단이나 그릇이 준비되어 있으며, 객실이 생각보다 넓어서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아쉬운 점은 깨끗한 객실 대비 침구류에서 덜마른 냄새가 났고, 무인 운영이어도 미리 예약해서 입실하는 객실카드가 무방비하게 개시되어있어 객실 관리 부분이 부족하다도 느껴졌습니다.또한 베게 교체를 요청드리려 연락드렸으나 객실 내 번호는 부재중이었고, 체크인 쪽 번호로 연락이 닿았으나 도움주실 분이 없으며 직접 가져가도 된다는 베게나 침구류는 깨끗하지 않았습니다.아무리 무인이지만 언제든 관리하기 위해 오시는 분이 없고, 비어있는 객실이 많아보였음에도 다른 객실의 베게로 교체해주실 수 있는 부분을 허용하지 않아 결국 불편하게 잠을 설쳤습니다.굉장히 완벽하게 만족하려다가 아쉬운 부분이 커서 재방문은 망설여지는 숙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