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예약사이트 추천으로 예약진행후 반신,반의 하며 실망했던 경험이 있어서 살짝 걱정 했는데 입실후 숙소 컨디션과 청소가 너무 잘돼어 있어서 숙소 도착전의 걱정은 그냥 쓸데없는 걱정이 되어 버렸네요.....ㅎㅎ숙소 테마도 이미지와 다름이 없는 싱크로율 100% 이고 실내조명 또한 낮설지 않은 온화함과 포근함을 적절히 잘갖추었 더라고요~~숙소안의 음료/비품도 잘구비 되어있고 여분의 음료를 충분히 챙겨주시는 사장님의 세심함과 센스가 좋은분 같네요여성용 소품과 매직기도 구비가 되어 있어서 따로 안챙겨도 될뻔 했다면서 좋아 하더라구요.....^^내부 인테리어도 일반적인 숙박시설과 달리 어둡거나 칙칙하지 않고 화사하고 따뜻한 느낌이고 화장실도 일반 숙박시설보다크고 깨끗 하더라고요.그래서 숙박시설이라기 보다는 작은집 느낌이 들어서 아이랑 함께 같이와도 전혀 불편 하지 않을꺼같아서 가족여행 숙소로 적극 추천 입니다.......ㅎ당연히 주차는 드라이브인 모텔이라 너무 편리하고 프라이빗은 특별하구요.사장님의 현지맛집 추천 및 교통편 안내는 과히 특급 안내서비스 이시더라구요아무튼 여행자로써 항상 음식과 숙박시설은 큰 숙제인데 블루문호텔 너무 좋아서 여행자의 기분을 한층 좋게 해주는 곳 이네요~~~~~~~~~다음에 또 방문 예약 입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