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당일예약하고 방문하게 된 춘천 @flower_dogss '꽃길만걷개'전화로 문의드렸을때 전화받으셨던 여사장님의 목소리가 아직도 귀에 들리는것 같다엄청 밝게 받아주셨어서😘🤭그리고도 문자로 친절히 상담, 답변을 해주셨당!신랑 퇴근하고나서 출발이 늦은지라 바베큐는 과감히 포기!애들 잘놀 수 있는곳이면 되지 ! 하고 포장, 배달할만한곳이 있을지 문의드렸고 이 또한 너무 친절히 알려주셔서 우리는포장해와서 치킨, 피자 흡입하구ㅎㅎ포장한 곳의 사장님께서 원래는 펜션이 생기기전 있던초등학교출신이시라며 추운데 배달해주신다고추우니 가서 기다리시라고 ..동네 자체가 친절하신 분들만 계신건가 갬동🥹숙소에 도착했을땐 이미 해가 져있었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진짜 이쁘다라는 말만 세네번 하며 들어갔당ㅎㅎ신경을 많이 쓰셨구나..어느 한곳 아이들이 밟기 힘든 부분이 없었다넓은 운동장은 찐잔디가 모두 깔려있고..운동장을 지나 올라가는 계단에도 모두 인조잔디가 깔아져있었음..👍비닐이글루도 설치되어있고 곳곳에 조명도 있었어서 너무 이뻤다이쁘다라는 생각하느라 저녁때 사진을 못찍은게 한이네😭암튼 치킨피자 배달해주셔서 잘먹고 있는데 갑자기 사장님이 문자로..어묵탕을 끓였다며 드셔보시라며..가져다주셨는데..아니..👼천사 출신이신가..야무지게 먹구 티비 좀 보구 애들 간식도 먹이구방에서 신나게 놀구ㅋㅋㅋ맘먹었다아 여긴 여름에 또 와야겠다 ! 캬캬다음날 눈뜨고 공주들 짐 챙기구 분리수거 하구운동장에서 신나게 뛰뛰하구 사진도 찍구 곳곳에 배치되어 있는배변통이 있어 열심히 응가도 치우고ㅋㅋ두번째 여행을 위해 갈 준비 하고 있으니남사장님께서 아아와 아이스티를 주셔서 인사를 하구 두번째 여행지로 가는중이당나만 알고싶은 곳이였지만 올 1월에 오픈하셨고너무나 신경 많이 쓰신것 같은데 아직 더 신경쓸곳이 많다고 하셨던 ..🥰그래서인지 아직 광고글도 몇 없고..울 댕댕이들이 가기엔 너무 좋은곳 같아 공유!!!!